그는 지도 위의 선이 아닌, 실제 길 위의 모험을 택했습니다.
평범한 일상 대신 핸들을 잡고 세계를 향해 출발하는 남자,
송철혁. 차 한 대, 카메라 하나, 그리고 무한한 용기로
지구를 한 바퀴 돌겠다는 꿈을 현실로 만들고 있습니다.
한국 출발 — 아시아 — 유럽 — 아프리카 — 아메리카 — 귀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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